참여후기

청소년 건강체험학습 소감_전남대 건강체험 페스티벌을 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유빈 댓글 0건 조회 1,446회 작성일 21-12-08 15:08
참여일자 : 2021-11-13 소속학교 : 장덕고등학교 학년 : 1 학년

본문

 1113일 토요일 전남대학교 간호역사관에서 청소년 건강체험 페스티벌을 하게되었다. 그곳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소품들이 있었다.노인복 입기 체험주사체험수술복 체험심전도 측정, CPR 체험 등의 활동을 하였다노인체험은 체험복과 다양한 안경들을 쓸 수 있었다. 체험복은 종아리, 팔뚝, 손목, 허리 등에 무거운 주머니를 넣는 구성이었다. 이 체험복을 입고 한번 걸어다녀 보았는데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었다.이 체험을 통해 어르신분들이 얼마나 불편함을 겪고 있는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다수술복 착용 체험에서는 수술복을 어떻게 착용하는지를 배웠다. 수술복을 착용할 때는 무엇보다 청결을 우선시하여 앞에서 뒤로 입는 방식을 통해 앞면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스스로 입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입혀준다고 하였다. 대기 할때에는 손끝이 위로 가게 두어 손끝이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수술복을 입고 그 옆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심전도 측정을 하는 방법도 배웠다. 심전도는 왼쪽 쇄골아래와 오른쪽 쇄골 아래, 왼쪽 5번째 갈비뼈에 부착하였고 모니터를 활용하여 심장이 p, qrs, t파의 패턴으로 뛰는 것과 모니터를 해석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cpr 활동을 하였다. cpr을 실시할 때에는 손깍지를 끼고 팔이 90도가 되게 하여 손꿈치를 이용하여 흉부압박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영아심폐소생술을 할 때는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하여 압박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체험을 하는 중간중간에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간호학과에서의 생활, 간호학과에 왔을 때의 다양한 취업방법들을 리얼하게 알 수 있었다. 청소년 건강체험 페스티벌을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이 생각보다 더 힘들고 또 그만큼 보람을 느낄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간호사가 되어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명확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